하루만에 배송이 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패드에 기뻤다.
처음에 35도 20분으로 먼저 해주었고 오늘은 36도로 한번 해보려고 한다.
중간중간에 만져보면서 뜨겁거나 한지 확인을 해줄 예정이고 매일 사용해줄 생각이다.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작성하거나 하진 않지만 천천히 조금씩 기록을 하기 위하여 글 솜씨는 없지만 조금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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